첨단특구 반도체 구미.2차전지 포항도 유력 기사 올립니다. 경쟁력 높은 도시 2~3곳 묶는 초광역사업으로 추진 가능성 구미와 포항.상주시가 도전장을 내민 반도체.2차전지 국가첨단전략 사업 특화단지 사업이 초광역권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남일보 취재에 따르면 정부가 반도체 특화단지를 초광역 사업 으로 추진할 것을 검토 중인 것 으로 알려졌다. 경기지역 2~3곳을 선정해 한데 묶고, 비수도권에는 구미를 선정하는 시나리오다.
정부 관계자는 21일 영남일보와의 통화에서 '반도체의 경우 지역별로 인프라 등 편차가 크다'며 '비수도권 에선 구미가 유력해 보이고, 수도권 은 경기 남부권 등 초광역으로 추진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반도체 특화단지는 구미를 비롯해 15곳이 도전장을 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는 경기도에선 고양.남양주.성남.안성.이천. 평택.화성 등 7곳이 신청했다.
포항(양극재)과 상주시(음극재)가 도전장을 던진 2차전지 분야도 초광역 사업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