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아파트값 1년 6개월 만에 상승 전환 기사 올립니다. 대구 아파트 매매.
전세 낙폭은 커져 대구 달성군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1년6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5대 광역시의 구.군중 아파트값이 상승한 곳은 달성군이 유일하다. 다만 대구의 아파트 매매, 전세가격은 공급 물량 등의 여파로 다시 낙폭이 커졌다. 18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5월 셋째 주(15일 기준)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으느 0.18% 하락해 전주(-0.15%)보다 하락폭이 확대됐다.
대구 아파트값 이 지난 주에 작년 8월 첫째 주 (-0.13%) 이후 40주 만에 가장 낮은 하락률을 보였다가 다시 낙폭을 키운 것. 이는 전국 평균 아파트값이 0.05%하락해 전주(-0.07%)보다 낙폭을 축소한 것과 대조적이다.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가장 높은 하락률이었다. 대구 구.군별로 살펴보면, 달성군의 아파트값은 대구에서 유일하게 상승세로 전환했다. 5월 셋째 주 달성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