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주택사업 꿈틀... 경기전망지수 3개월째 상승 기사 올립니다. 22개월 만에 지수 80돌파... 5월 기준 전달보다 11p 올라 미분양 주택도 9개월 만에 ↓...
완전한 회복 국면 판단 일러 대구의 주택사업 경기전망지수가 3개월 연속 상승세다. 게다가 2021년 7월 이후 처음으로 지수가 80선에 올라섰다.
다만 완전히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기 에는 이르다는 전망이 나온다. 19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 이 발표한 5월 전국 주택사업 경기 전망지수에 따르면 이달 대구 주택사업 경기전망지수는 84.0을 기록했다. 전국 평균 (86.8)에는 다소 못 미치지만, 전달에 비해 11.0포인트(p) 올랐다.
지난달에도 지난해 7월(71.4) 이후 9개월 만에 지수 70선 회복이라며 매수심리 상승 기대감 을 키웠는데 이번 발표는 더욱 고무적이다. 2021년 7월 대구의 지수가 76.6을 기록하며 80선이 붕괴한 지 22개월 만에 80선을 뚫었기 때문이다. 저점을 기준으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