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4% 고정 안심전환대출 7일부터 주택가격 6억까지 확대 기사 올립니다. 1단계에서 대구 2천300여건 접수 3.8%에서 4%의 고정금리 주택담보 대출 상품인 안심전환대출 이용자가 대구에서 2천300여 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1단계 안심전환대출 신청에서 대구는 전국 접수건수인 3만9천26건의 6%인 2천340건이 접수됐다.
금액으로는 2천473억 원에 이른다. 신청자의 주택가격별 비중은 2억3천여만 원으로 3억 원 이하가 전체 신청자의 69.3%에 달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7일부터 2단계 신청접수를 시작하면서 이용 요건을 완화했다. 대상은 제1.2금융권에서 취급된 변동 금리 또는 준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이용자 중 주택가격은 4억 원에서 6억 원이하로 부부합산 소득은 7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변동됐다. 1단계에서 2억5천만 원 이내인 대출한도 역시 2단계에서 3억6천만 원 으로 확대됐다.
만기가 5년 이상이면서 만기까지 금리가 완전히 고정돼 ...